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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 그대로 최곱니다!!!!ㅎㅎ 강백호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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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묵돌터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0-01-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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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아는 동생과 약속을 잡고 서면에서 만나 술한잔 하고 집에 가는길에

아쉬운 마음에 혼자가볼까 생각하고 강백호실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11시가 가까운 시간이라 혼자가면 피크시간에 너무 바쁘실텐데

괜찮을까 해서 여쭤보니 괜찮으니 오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택시타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강백호실장님을 봤는데

인상도 좋고 또 너무나 친절하게 준비해주시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도착한 시간이 11시 25분쯤 시간이 시간인지라 한 15분정도 기다려야 아가씨 볼수 있다고 하더군요

기다리겠으니 천천히 준비해 달라고 하고 혼자 맥주한잔 하고 있었습니다.

실장님 가끔 들어와 주시면서 빨리 준비하겠다고 얘기해주시고요...

그렇게 기다리다 초이스 봤습니다 .

10명정도 있었는데 고르기 힘들어 부탁하니 참하고 풋풋한처자를 추천해주더군여

실장님이 마인드가 정말좋고 애교도 많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그 아가씨 선택해서 놀았습니다.

혼자 있어서 주로 얘기위주였는데 풋풋한ㅎㄹ이가 얘기도 잘들어주고 조곤조곤 이야기도 잘해주고 저랑 합이 잘맞더군여ㅎ.. 중간에 노래두세곡 부르고 놀다보니

어느덧 룸 시간이 다 되었더군요...

실장님 들어오셔서 어떠냐고 마음에 드시냐고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는 그 풋풋하고 참한모습은 어디없고 응큼한여우로 돌변하더군여

진짜 팔색조로 매력이 넘치는ㅎㄹ이에요 칭찬함다..!!

후..자고일어났더니 다리가 후들거리네여 저는 몇일뒤 또 ㅎㄹ보러가야겠어여ㅎㅎ보고싶네요!! 무튼 잘놀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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